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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건강하게, ‘꿀 조합’ 비건 두부 스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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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금망리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5-14 19:48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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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FOOD][최준렬 작가]종종 채식을 즐긴다. 건강에 좋고, 신선한 채소를 먹으면 기분도 상쾌해지기 때문이다. 가장 자주 만드는 건 채소와 토마토, 견과류 등을 넣은 샐러드다. 집에 나물이 풍성할 땐 비빔밥도 만들어 먹는다. 그동안 외식을 하면 채식 메뉴를 접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다양한 비건 지향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편의점에서도 손쉽게 비건 도시락을 살 수 있고, 햄버거 프랜차이즈에서도 대체육 버거를 선보이고 있으니 말이다. 이제 한국에서도 비건은 라이프스타일의 한 유형으로 자리 잡은 듯하다.비건에 관심을 가지면서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이 많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고 있다. 얼마 전 ‘강릉 두부 스프레드’라는 것을 알게 됐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해시태그로 검색해보니 이 스프레드를 직접 만들어 먹는 이가 많았다. 맛이 궁금하기도 하고 아이디어도 적용할 겸 직접 만들어봤다.걱정하던 콩 비린내는 나지 않으면서 맛은 무척 고소했다.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보다 덜 달고 담백한 맛이라고나 할까. 이 스프레드의 가장 큰 매력은 원하는 재료를 넣어 취향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메이플 시럽을 좋아한다면 그걸 넣으면 되고, 다이어터라면 설탕 대비 당류와 열량이 낮은 알룰로스를 넣어도 괜찮다. 코코아파우더, 쑥 가루, 견과류 등을 넣어 다양한 색과 맛을 낼 수도 있다.두부 스프레드는 베이글, 비스킷에 발라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이기 좋다. 카나페로 만들면 와인이나 맥주 안주로도 손색없다. 나는 쑥을 넣은 스프레드를 고구마에 곁들여봤는데 한마디로 ‘꿀 조합’이었다. 이번에 소개할 레시피를 참고해 자신만의 조합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다만 보관 기간이 짧으니 2~3일 안에 먹을 수 있는 분량만 만들기를 권한다.채식에 맛과 취향 더한 ‘비건 두부 스프레드’재료 두부 500g(1모), 소금 2g, 시럽(올리고당, 물엿, 알룰로스, 메이플 시럽, 아가베 시럽 중 선택), 첨가물(코코아파우더, 인절미 가루, 쑥 가루, 흑임자 페이스트, 잘 갈아놓은 견과류, 허브 등)만들기 1 두부를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담가 냉장고에서 3시간 이상 식힌다. 2 믹서에 두부와 소금, 시럽을 넣고 간다. 3 두부 스프레드에 원하는 첨가물을 섞어 완성한다.tip 1 시럽과 첨가물은 취향에 맞게 양을 조절한다. 2 두부 스프레드를 냉동실에 얼린 후 스쿱으로 떠 견과류를 올리면 아이스크림으로 즐길 수 있다.다채로운 맛과 건강함 살린 연출법두부 스프레드는 어떤 첨가물을 넣느냐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 코코아, 흑임자, 인절미 등을 첨가한 두부 스프레드를 버터나이프를 이용해 빵에 얹어보자. 색상과 맛이 다채로워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두부 스프레드를 올린 빵이나 비스킷, 카나페를 담을 때는 나무 소재 그릇을 추천한다. 따뜻한 느낌을 줄 뿐 아니라, 채식의 건강함과 자연스러운 이미지도 함께 살릴 수 있다.글 · 요리 남희철 푸드스타일리스트 instagram.com/@nam_stylist▶ [주간동아]를 네이버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주간동아] 투자섹션 ‘투벤저스’ 팔로잉하기▶ [주간동아] 정기구독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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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축산공사,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고기 부위별 특징과 효능 소개(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완연한 봄날씨와 함께 찾아온 가정의달 5월, 온라인 수업과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가족들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는 이전보다 많아졌다.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빈도가 늘어나고, 손수 차리는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요즘, 호주축산공사가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구성원에게 꼭 맞는 호주청정우 부위별 특징과 효능을 소개한다. 이번 가정의 달에는 다양한 소고기 부위를 골라 맛보며 사랑하는 가족들의 건강을 챙겨보는 건 어떨까.호주청정우 부챗살 (호주축산공사 제공) © 뉴스1◇ 쑥쑥 크는 우리 아이 성장 위한 부챗살부챗살에는 다른 부위에 비해 뼈를 구성하는 성분인 인 함량이 높아 골격과 치아형성을 촉진해주는 효능이 있어 성장기 어린이가 섭취하면 뼈 건강과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소의 앞다리 위쪽 근육 부위인 부챗살은 지방과 힘줄이 촘촘하게 퍼진 형태로 박혀 있는 모습이 부채 모양을 닮았으며, 이러한 특성 덕분에 고소한 육즙과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부챗살은 도톰하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 먹어도 좋고, 얇게 저며 채소말이나 샤브샤브용으로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먹을 수 있다. 호주청정우 안심 (호주축산공사 제공) © 뉴스1◇ 여성 영양 보충에 딱! 프리미엄 부위 안심소고기 로인 부위 중에서도 최고급 부위로 손꼽히는 안심은 지방 함량이 적은 살코기 부위임에도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자랑하며, 여성에게 좋은 철과 아연이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철분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만들고 면역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특히 월경을 하는 여성이나 임산부의 에너지 대사 및 체내 효소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안심은 구이부터 찹스테이크, 스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비타민C가 가득한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철분 체내 흡수량을 더 늘릴 수 있다.◇ 중장년층 남성의 건강 챙기는 단백질 풍부한 양지 근육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중장년층에게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양지 부위를 추천한다. 단백질은 근력 유지 및 강화에 필수적인 영양소 중 하나로, 근육 생성이 더디어지는 중장년층에게 적정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은 필수이다. 보통 국·탕 요리에 많이 이용하는 양지는 적당히 붙어있는 근막 등 결합 조직이 육수에 깊은 감칠맛을 더해준다. 더불어 목초 사육으로 자란 소고기의 경우 곡물 비육으로 생산된 소고기보다 포화지방 및 트랜스지방 함량은 더 적으면서 오메가3를 비롯한 불포화지방산은 더 많이 함유하고 있어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고혁상 지사장은 “소고기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부위별 특징과 효능을 알고 알맞게 섭취한다면 더욱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며 “호주 청정 대자연에서 엄격한 품질관리 속에 생산되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호주청정우로 가족들과 함께 영양 가득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nohsm@news1.kr▶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1] 구독하기!▶뉴스1&BBC 한글 뉴스 ▶ 뉴스1 미래포럼 2021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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