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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도 맑고 일교차 커…밤까지 남부 곳곳 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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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찬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9-26 13:54 조회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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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도 일교차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에는 전국이 25도 안팎까지 오르겠지만 해가 지면 금세 쌀쌀해질텐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진연지 캐스터.[캐스터] 오늘도 선선한 가을 바람이 기분 좋게 불고 있습니다. 쾌청한 가을 하늘이 드러났는데요.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입고 벗기 쉬운 옷차림으로 건강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에는 서울이 14.8도로 시작하는 등 15도 안팎으로 시작한 곳이 많았는데요. 가을 볕에 기온이 쑥쑥 오르며 대부분 2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 서울 26도 보이겠고요. 대전 25도, 광주와 대구는 23도가 예상됩니다.오늘도 중부지방은 하늘에 구름만 다소 지나겠지만 밤까지 남부 곳곳으로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영남해안에 비가 가끔 지나겠습니다.이번 한주, 일교차가 계속해서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체온 조절 잘 해주셔야겠고요. 내륙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대기가 차츰 건조해지겠습니다.산행과 캠핑과 같은 야외활동이 많은 계절인 만큼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번지지 않도록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진연지 기상캐스터)#선선한가을바람 #가을하늘 #일교차 #화재주의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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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박홍근 원내대표와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은 26일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중 일어난 비속어 논란 등을 규탄하며 이번 순방의 총책임자인 박진 외교부 장관을 해임하고 김성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김은혜 홍보수석을 전면 교체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책임자를 해임하지 않을 시 국회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안을 발의하겠다고도 했다.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26일)까지도 결단을 내리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무너진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외교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안을 발의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윤 대통령의 도어스테핑 발언에 대해서도 "온 국민이 대통령의 진솔한 사과를 기대했건만 사과는 없었다"면서 "(대신) 진실을 은폐하면서 언론을 겁박하는 적반하장식 발언을 이어갔다"고 비판했다. 그는 "정녕 국민이 두렵지 않으시냐"며 "윤석열 정부의 실수와 준비 부족도 큰 문제지만 보다 심각한 건 국민과 야당을 상대로 한 거짓과 기만"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과 언론을 상대로 한 협박 정치를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해결해야 한다"며 "스스로 논란이 된 발언을 솔직히 해명하고 국민께 사과부터 하시기 바란다"고 거듭 촉구했다.앞서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미국 순방 중 자신의 비속어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을 훼손하는 것은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라고 말했다.박 원내대표는 여당에 대해서도 "국정에 무한 책임이 있는 여당이라면 반이성적인 충성 경쟁에 몰두할 것이 아니라 외교안보라인 문책과 전면 교체를 야당에 앞서 요구하는 게 순리일 것"이라고 강조했다.같은당 정청래 최고위원은 "윤 대통령은 진솔한 대국민 사과 대신 대국민 우롱, 대국민 호도를 했다"면서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윤 대통령께 묻겠다. 말을 한 윤 대통령이 문제인가, 귀로 들은 국민이 문제인가. 국민의 귀가 문제라면 국민 귀를 압수수색하겠느냐"고 비꼬기도 했다. 이어 "정직함이 최선의 정책이라는 말이 있다"면서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 솔직하게 인정하고 깨끗하게 사과하시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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